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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Q 마왕X사제

급암/오이이와



마족의 언어를 할 수 있는 사제를 발견 후 자신을 회개시켜 줄 거라는 헛된 믿음을 가져버린 마왕 오이카와랑 인간한테 버려져 마족에게 키워진 후 또다시 버려져 인간 마을의 교회 안에서 지낸 후 사제가 된 이와이즈미 라는 초기 설정 썰 낙서

계속 버려진 기억 때문에 인간이랑 마족이랑 둘 다 못 믿게 됐고 사제이긴 하지만 신도 딱히..라며 마지못해 살아가는 느낌의 이와쨩 근데 모든게 오이카와의 계략. 환생 소재까지 생각해버리다가 나온 썰이고 마왕카와랑 마을사람 이와쨩은 원래 친했는데 사람을 너무 믿다가 죽어버린 이와쨩 때문에 다음 생의 이와쨩에게 이런 시련을 깔아준 오이카와. 아무도 못 믿게 만들고 어느정도 밑밥 깔렸다 싶을 때 다가가 마음 열게하고 (이와쨩에 대해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저지른 일) 자신만 바라보게 만드는 내용인데 뭐라 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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